

특히 이번 결의에는 북한에 의해 납치된 한국인과 일본인 문제가 처음으로 포함됐다. UN은 결의를 통해 “국제적 납치 사안과 납치된 사람들의 즉각적인 송환에 대한 위급성과 중요성을 엄중한 우려감으로 강조한다”고 밝혔다. 덧붙여, “납북자들과 그 가족들이 겪고 있는 오랜 시간의 고통, 그리고 북한이 이에 적극적으로 행동하지 않는 것에 대해 엄중한 우려감을 표명한다”고 했다... 북한인권시민연합 제25차 유엔인권이사회 앞두고 제네바서 '북한인권 옹호활동'
(사)북한인권시민연합이 지난 6일 스위스 제네바 유엔본부에서 병행미팅을 개최한 데 이어 강제적·비자발적 실종에 관한 실무그룹(이하 WGEID)과 미팅을 가졌다... 유엔인권이사회, 북한인권 결의안 무투표 채택
유엔인권이사회(UNHRC)가 지난 22일(현지시간) 북한인권 관련 결의안을 최초로 표결 없이 채택했다.관련 결의안은 지난 2003년 유엔인권이사회 전신인 유엔인권위원회에서 표결 채택된 이래 매년 유엔인권이사회와 유엔 총회에서 표결로 채택해 왔다... 
유엔 인권이사회 남북 충돌 전말과 득실
지난 12일(현지시간) 제네바 유엔 유럽본부 인권이사회(UNHRC) 회의장에서는 매우 낯선 광경이 펼쳐졌다. 탈북자 강제송환 저지 여론 확산에 나선 우리나라 국회대표단과 주제네바 북한 대표부 외교관들 사이에 신체적 접촉을 동반한 충돌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12일 오전 10시45분께 마르주끼 다루스만 북한 인권특별보고관이 본인의 의사에 반하는 탈북자 강제송환은 있어서는 안된다는 내용을 포함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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