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원파 "유병언 정관계 로비 비밀장부 없다" 주장
    구원파 신도들이 유병언 전 회장의 로비 의혹과 관련한 비밀장부는 없다며 진상규명을 요구했다. 구원파 신도 600여명(경찰 추산·주최 측 추산 1000여명)은 25일 오후 2시30분께 인천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검찰은 세간에 떠도는 유 전 회장의 비밀장부 명단과 그 내역을 밝혀 유 전 회장이 정말로 로비를 했는지 밝혀 달라"며 이와 같은 입장을 밝혔다. 구원파는 또 유 전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