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인 시신 3명 첫 수습
    세월호 침몰사고 발생 엿새째인 21일 오후 민관군 합동조사팀이 3·4층 격실 진입로를 확보하고 대대적인 수색에 나선 가운데 외국인 시신 3명이 처음으로 인양됐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이날 오후 5시40분께 세월호 선내 객실에서 성별 미상의 외국인 1명의 시신을, 6시10분께에 같은 장소에서 남학생으로 추정되는 외국인 시신 1명을 발견해 수습했다. 이어 오후 7시10분께에는 침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