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군이 예비군 훈련장 총기난사 사건 현장에 있던 예비군들을 대상으로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를 확인하는 진료를 하고 있다. 육군은 14일 국군수도병원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팀 소속 군의관 4명이 전날 밤부터 총기난사 현장에 있던 예비군들을 진료하고 있다고 밝혔다. 총기난사 사건 당시 사격장 인근에 있던 예비군 50여명 가운데 40여명은 전날 군의관들의 상담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 
서울 예비군 훈련장 총기사고…1명 사망, 4명 부상
예비군 훈련장에서 총기사고가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4명이 부상했다. 13일 육군은 "오늘 오전 10시 44분께 서울 송파 강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예비군 1명이 총기를 난사해 4명이 부상했다"면서 "총기를 난사한 예비군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부상자들은 모두 예비군들로, 이들 가운데 2명은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육군은 정확한 사고 경위.. 서울 서초구 예비군 훈련장 총기사고…3∼4명 숨진듯
13일 오전 10시 46분께 서울 서초구 내곡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총기 사고로 3∼4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