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STU-Hillsong College 예배찬양컨퍼런스
    힐송 아담 돕슨 교수 “찬양 사역, 예술가적 욕구보다 제사장적 사명”
    26일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서울신대) 성결인의 집에서 ‘2026 STU-Hillsong College 예배찬양컨퍼런스’가 열렸다. 이번 컨퍼런스는 세계적인 예배 사역의 흐름을 주도하는 힐송 컬리지(Hillsong College)와 서울신대가 협력해, 한국 교회의 예배 영성을 회복하고 다음 세대 리더를 세우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