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은경 씨가 전 소속사로부터 추가 민사소송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현 소속사는 맛고소를 준비중이다. 스포츠투데이는 신 씨가 4년 넘게 몸담았던 전 소속사 대표에게 명예 훼손 혐의로 형사고소 당했고, 해당 형사 고소장은 최근 수원지방검찰청에 접수됐다고 23일 보도했다... 신은경, 한의사 상대로 '초상권 침해' 소송 제기
배우 신은경(39)씨가 초상권 침해로 한의사를 상대로 10억원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다. 18일 서울중앙지법은 신씨가 한의사 박모씨 등 10명을 상대로 허락 없이 자신의 사진 등을 홍보에 사용해 초상권을 침해당했다 10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다고 밝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