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마스쿠스=AP/뉴시스】지하드 라함 시리아 국회의장은 4일 바샤르 아사드 대통령이 대선에서 88.7%의 압도적 득표로 재선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그와 경쟁한 하산 알 누리는 4.3%, 마헤르 하자르는 3.2%를 얻었다. 한편 헌법재판소는 투표율이 73.42%라고 발표했다...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 부활절 맞아 기독교 성지 방문
【베이루트=AP/뉴시스】바샤르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은 20일 부활절을 맞아 고대 기독교의 성지의 하나인 말룰라 마을을 방문했다. 수도 다마스쿠스에서 동북쪽으로 60㎞ 거리인 말룰라는 아직도 예수가 썼던 고대 언어인 아람어가 남아 있는 유일한 곳이기도 하다. 이 지역은 오랜 동안 반군들이 점령하고 있었으나 최근에 정부군이 탈환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