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속을 걷다] 주님을 만난 사람들(6) 수로보니게 여인사람은 자신의 생각을 주로 말과 글로 표현을 한다. 글은 독자들에게 시대를 넘어선 전달력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반면 말은 단순한 소리와 의미를 넘어서 화자의 생생한 감정까지 실어 나른다. 그래서 화자의 표정이나 몸짓, 목소리 톤의 높고 낮음에 의해 같은 말이라도 그 뜻이 달라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