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선미 피소, 전 소속사 대표로부터 고소 당해탤런트 송선미(38)가 전 소속사 대표에게 명예훼손 및 허위 고소 혐의로 고소 당했다. 18일 고 장자연을 매니지먼트했던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 대표 김모(43)씨는 송씨가 자신을 명예훼손하고 허위로 고소했다며 서울중앙지법에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명예훼손) 및 무고 혐의로 고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