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삶 통해 믿지 않는 이들 주께 나아왔으면”온누리 대학청년 비전집회 ‘New Hope’ 8일차인 지난 3일 손창남 선교사가 인도네시아 선교에 관한 간증과 함께 청년들에게 새해 도전의 메시지를 전했다. 손 선교사는 “대학원 시절 인도네시아에 선교사가 필요하다는 도전에 그때부터 하나님께 인도네시아 선교사로 보내 달라고 기도했다. 대학에서 회계학 강의를 하면서도 하나님이 때가 되면 틀림없이 나를 인도네시아로 보내실 거라 믿었다. 교수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