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보현 장로 한국기독교역사문화아카데미 2대 원장 취임
    왕보현 장로, 한국기독교역사문화아카데미 2대 원장 취임
    (사)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이사장 이덕주 목사, 소장 한규무 교수)가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재 새문안교회(담임 이상학 목사)에서 한국기독교역사문화아카데미 원장 취임감사 예배를 드렸다. 이날 연구소 부설 한국기독교역사문화아카데미 2대 원장으로 왕보현(남대문교회) 장로를 선임하고 취임예식을 가졌다. (사)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는 일반 기독교인과 시민들에게 우리 기독교 역사의 현장 속에 남겨진 유무..
  • 직목협 제26차 정기총회
    직목협, 제15대 신임 회장으로 김창영 목사 선출
    한국기독교직장선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손윤탁 목사, 이하 직목협)가 14일 오전 서울 중구 소재 남대문교회(담임 손윤탁 목사)에서 제26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15대 상임회장에 김창영 목사를 선출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김윤규 목사(상임회장)의 사회로, 김정자 목사(부회장)의 개회기도, 회원점명, 개회선언, 회순통과, 사업보고, 감사보고, 회칙심의, 임원선출, 신구임원 교체식, 사업계획안 ..
  • 직목협 직장선교교육세미나
    효율적인 ‘직장선교 전략’은 무엇인가?
    한국기독교직장선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손윤탁 목사, 이하 직목협)가 16일 오전 서울 중구 소재 남대문교회(담임 손윤탁 목사) 청소년부 예배실에서 ‘직장인들이여 깨어나라 일어나라’라는 주제로 직장선교교육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김금자 목사(부회장)의 사회로, 김윤규 목사(상임회장)의 인사말, 강연, 간증, 수료식 순서로 진행됐다...
  • 직목협 제1회 직장선교 컨퍼런스
    직장예배서 시작된 한국교회… “깨어나라! 일어나라! 직장인들이여”
    “한국교회는 병원에서 태어났습니다. 1885년 6월 21일 주일 저녁, 알렌 선교사 부부와 헤론 부부, 스크랜턴 의사의 어머니가 한국 최초의 서양식 병원인 제중원에서 직장예배를 드렸어요. 그러니 한국교회는 병원에서 태어났고, 한국교회의 예배는 직장예배로부터 시작된 것이지요.” 137년 전 공식 선교가 허락되지 않은..
  • 제99회기 총회 전도정책 워크숍
    "전도는 프로그램이 아닌 기도로 이뤄진다"
    "교회가 세상과의 소통, 세상의 변혁을 위한 도구로서 정체성을 잊지 않고 끊임없이 세상을 향할 때, 그리스도를 향한 회심과 변혁이 일어나며, 그 결과 공동체적인 교회 특성상 성장을 경험할 수밖에 없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총회 국내선교부(부장 안현수 목사)는 최근 제99회기 총회 전도정책 워크숍을 열고 교회성장의 동력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