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이하 거룩한방파제)가 1월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 주최 측 추산 약 4천 명이 모인 가운데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월 9일 손솔 의원(진보당) 등 10인이 발의한 차별금지법안의 즉각적인 철회와 폐기를 강력히 촉구했다. 거룩한방파제는 해당 법안을 두고 2007년 이후 발의된 역대 차별금지법안 가운데 가장 독소조항이 강한 법안이라며, 자유민주주의 헌.. 
손솔 진보당 의원, 22대 국회 첫 ‘차별금지법’ 발의 추진
22대 국회에서 진보당 손솔 의원이 차별금지법 공동발의를 추진하고 있다. 손 의원실에 따르면, 손 의원이 준비 중인 법안은 차별금지 사유를 역대 어떤 법안보다 폭넓게 규정했다. 해당 법안은 아직 발의되지 않았지만 손 의원이 공동발의자를 모으기 위해 친서까지 쓴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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