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망교도소 조감도
    소망교도소 "'인권침해 민영교도소'로 매도는 부당"
    소망교도소는 4일 새정치민주연합 은수미 의원의 '인권침해 민영교도소' 의혹등을 제기한 것에 대해 "근거 없는 비방은 이와 같은 교화에 악영향을 미치므로 삼가야 한다"고 밝혔다. 앞서 은수미 의원은 지난 3일 자신의 의정활동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가 재단법인 아가페의 설립을 주도했다는 사실을 소망교도소가 공식 인정했고, 소망교도소 설립취지에 어긋나는 인권침해가 일어나고..
  • 권재진 법무부장관, 소망교도소 방문
    권재진 법무부장관, 소망교도소 방문
    권재진 법무부장관은 14일 국내 최초로 민간단체가 운영하는 소망교도소를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권 장관은 기관 운영 보고 후 "현재 시행하고 있는 민영교도소 특성화 교화프로그램 운영을 활성화하고, 민간 차원의 다양한 교화프로그램을 개발해 치유와 감동의 따뜻한 교정을 펼쳐 줄 것"을 당부했다...
  • 기독교 교도소 직원 채용에 종교 표시 ‘종교편향'인가?
    기독교에서 모든 자금을 출연해 설립한 소망교도소(소장 심동섭)에서 직원을 뽑을 때, 지원서에 종교 항목이 들어 있다하여, 이를 대한불교조계종 종교평화위원회(위원장 혜용)가 ‘소망교도소 내 종교편향 및 종교차별 시정 및 관리 감독 요청의 건’이라는 제목의 항의 공문을 제출했다. 이에 대하여 법무부가 ‘시정 명령’하겠다는 회신을 보낸 것으로, 불교 언론이 3월 7일 자에서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