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남해 진도 해상에서 침몰한 세월호(6천825t급)의 선사인 청해진해운 김한식 대표가 17일 오후 9시께 기자회견을 열어 대국민 사과를 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목회서신] 여객선 사고에 대한 목회서신
지난 4월 16일! 우리는 슬픔을 넘어 참담한 소식을 접했습니다. 수행여행을 떠났던 단원고등학교 학생들과 교사들, 그리고 승객과 승무원을 태운 여객선(청해진해운 세월호)이 침몰했다는 슬픈 소식이었습니다... 안산시기독교연합회 및 실종학생 출석 교회, '비상기도회' 개최
안산시기독교연합회(대표회장 유재명 목사, 이하 안기연)가 16일 발생한 진도 여객선 침몰 대참사와 관련, 실종자들의 무사 생환을 바라는 긴급기도회를 오늘(17일) 밤 8시 안산빛나교회(담임 유재명 목사)에서 열기로 했다... 
'세월호 좌초' 늦어진 초기대응이 사고 키웠나?
전남 진도 해상에서 16일 침몰한 여객선 '세월호' 조난 신고가 원활히 이뤄지지 못한 정황이 드러나고 있다. 여객선 '세월호'는 신고 1시간여 전 통신이 두절되는 등 이상 징후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때문에 구조작업도 늦어져 관계 당국이 이상 기미를 감지한지 1시간여 만에 이뤄졌다. 수학여행 길에 오른 경기 안산단원고 학생 등을 태운 세월호가 전남 진도군 병풍도 북쪽 2.. 마지막 단체 카톡, "얘들아, 사랑한다. 살아서 만나자"
16일 전남 진도해상에서 침몰한 세월호 좌초 사고 직후 이 배를 타고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가던 안산 단원고등학교 한 반의 교사와 학생들의 단체 카카오톡 내용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