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1회 전국목회자사모세미나 자료 사진
    제21회 전국목회자사모세미나 "목회자사모 섬기는 회복과 축제의 현장"
    시대가 변함에 따라 수동적이고 정적인 전통 여성상보다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여성상을 사회와 가정에서 원하고 있다. 목회자사모 대한 교회의 인식 역시 달라지고 있다. 과거 목회자사모는 본인뿐 아니라 교회 성도들도 '남편 목회자의 내조만 잘하면 된다', '교회 앞에는 나서지 말아야 한다', '교회 내에서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