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양사고 선원 징계율 고작 27.3%…면허취소 1건도 없어
    세월호가 침몰하는 상황에서 승객 구조를 방기하고 탈출한 선원(船員, 승선 중인 선장을 비롯해 해원·예비원까지 포함)들이 공분을 사고 있는 가운데 해양사고를 낸 뒤 징계를 받은 선원은 4명 중 1명꼴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면허 취소된 선원은 최근 5년간 단 한명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