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메디언 출신인 서세원 목사(58)가 이승만 초대 대통령을 모델로 한 영화 <건국대통령 이승만>의 연출을 맡는다. 서세원은 2004년 '도마 안중근', 2010년 '젓가락'을 연출한 지 4년 만에 이 영화 총감독 제안을 받아들였다. 이주영(72) 건국대학교 사학과 명예교수가 이승만을 연구하는 20여명의 전문가에게 자문, 시나리오 작업 중이다... 
서세원 목사, '이곳이 나에게 은혜로구나!'
개그맨, 영화감독으로 대중에게 알려진 서세원이 지난 2월 2일 목사안수를 받고 작은 교회를 개척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아내 서정희 씨는 전도사로 사역 중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