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감신대 도서관 대출실에서 제보자에 의해 여전히 비치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된 퀴어 및 성소수자 관련 도서들의 종합 목록 Grid. 각 도서에는 감리교신학대학교도서관 바코드 라벨이 선명하게 부착되어 있다.
    “퀴어서적 뺐다”더니… 여전히 감신대 서가 채운 퀴어서적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유경동, 이하 감신대)가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차원의 퀴어신학 이단 규정 및 이대위의 주의 촉구 공문을 공식 접수하고도, 3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학내 도서관에 해당 서적들을 방치해 온 사실이 드러났다. 특히 학교 관계자가 “이미 관련 서적을 모두 정리했다”고 말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여전히 상당수의 퀴어신학 관련 도서가 확인돼, 학교 측의 관리 부실은 물론 거짓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