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조의 전문 보내 "승객 사망 심심한 위로"북한이 23일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해 조의 전문을 보내와 심심한 위로의 뜻을 전했다. 북한은 이날 오후 4시께 판문점 연락관 채널을 통해 강수린 조선적십자회 중앙위원회 위원장 명의의 전화통지문을 대한적십자사 총재 앞으로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