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오는 5일 부활절을 맞아 1일 부활절 메세지를 발표했다. 원희룡 지사는 "친히 화목제물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로 막힌 담이 허물어지듯 평화와 화합이 이 땅에 가득하길 기원한다"며"사망 권세를 이긴 예수님의 부활은 희망의 메시지다"고 말했다... 
[단체별 부활절 메시지] 세계성령중앙협의회 外
2015년 부활절을 맞이하여 모든 교회와 성도에게 부활의 기쁨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보배로운 피를 흘려 통해 향기로운 제물로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셨습니다. 자신을 버린 헌신과 희생으로 죄인 된 우리를 십자가의 보혈로 깨끗케 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부활을 위한 십자가입니다... 
[NCCK 부활절 메시지] 그리스도의 부활, 우리의 부활
예수께서는 그 시대의 권력들에게 죽임을 당하셨습니다. 그 권력들이란 종교 권력이었고, 로마제국과 그 치하에 있던 지역 군주였으며, 슬프고 안타깝게도 해방을 갈구하는 민중이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고난, 아픔, 눈물, 그리고 안타까운 무력감을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그리스도의 부활은 현재의 장애를 모두 극복하고 곧 터져 나올 희망노래의 시작이 됩니다. 우리는 이것을 복음이라 부릅니다.. 
한기총 "섬김과 나눔, 겸손과 내려놓음의 삶 실천하자"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부활절을 맞아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섬김과 나눔, 겸손과 내려놓음의 삶을 결단할 것"을 제안했다. 한기총은 30일 부활절 메시지를 통해 "이 기쁘고 복된 소식을 온 세상 가운데 전하며, 북녘 땅에도 울려 퍼져 진정한 자유와 해방을 함께 누리기를 소망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목협 부활절 메시지..세월호 침몰 관련 논평도
2014년의 고난주간은 진도 앞바다 여객선 침몰 사고로 인해 대한민국이 큰 슬픔에 잠긴 주간입니다. 활짝 피어서 이 나라를 견인해야 할 학생들과 승객들이 처한 안타까운 상황을 보며 한 생명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로 귀한 생명들이 모두 무사하게 가족의 품으로 빨리 귀환하기를 눈물로 기도하며 또 기도합니다... 한기총 부활절 메시지, "한국교회 무조건 하나 되어야 한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홍재철, 이하 한기총)가 부활절 메시지를 통해 다시 한 번 한국교회의 하나됨을 역설했다. 한기총은 메시지를 통해 "미움과 시기질투로 인해 서로간의 간극은 더 커지고, 지도자들은 기득권을 지키기에만 급급한 모습이 많았다"고 밝히고, "이 모든 위선(僞善)된 행위들을 회개하고 진정으로 한국교회가 하나되고 화합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면, 서로에게 쌓였던 담이 허물어질.. 
미래목회포럼 대표 고명진 목사, 부활절 메시지 발표
미래목회포럼 대표 고명진 목사가 부활절을 맞이해 "부활의 생명이 온누리에 가득하기를"이란 제목으로 부활절 메시지를 전했다. 고명진 목사는 "우리 사는 세상에 죽음의 영으로 가득하다"고 지적하고, "개인의 영혼과 생각, 정신과 사상, 윤리와 도덕, 사랑과 공의, 진리와 인애, 어느 것 하나 생생하게 살아 있는 것이 없을 뿐만 아니라 정치 사회 경제 문화 예술 교육 질서 등 제대로 살아 있.. 한교연과 세기총 부활절 메시지 발표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는 부활절에 즈음하여 메시지를 발표하고 온 지구촌이 부활하신 주님의 평화와 평강으로 넘쳐나기를 소망했다.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는 부활절 메시지에서 "우리 사회에는 가난과 질병, 장애와 차별로 고통 가운데 살아가는 이웃들이 너무나 많으며 물질만능주의의 어두운 그늘이 드리우면서 가진 자와 못 가진 자 사이의 양극화가 끝없는 탐욕과 상대적 박탈감이라는 극단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