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지방선거 후기] 당선자 박원순·조희연의 '어색한 만남'지근거리에 있는터라 실랑이를 벌이고 있는 모습을 순식간에 사진에 담을 수 있었다. 하지만 이 사진을 기사와 함께 보내려 했으나 의도와 다르게 민감한 선거에서 상대후보들이 사건을 확대 재생산 할 수 있다는 생각과 박 후보에게 오해의 소지를 남길 수 있다는 생각에서 송고하지 않았다. 지난 1일 유세현장 서울 양천구 양천공원 박원순 후보의 5060 도시락행사를 송고했다. 또한 박 후보와 조 후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