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에서] 박원순 후보, 5060베이비붐 세대 가족과 도시락 점심
    31일 오전 서울 양천구 양천공원 도시락행사에 우연히 나타난 조희연 서울교육감후보가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와 도시락을 먹으면서 "박 후보가 정몽준 후보에게 부당하게 공격을 받고 있다"면서 "농약급식은 문용린 현교육감의 교육청에서 발생한 일"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