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동호 목사(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대표회장)
    “트럼프의 전략적 요구 직시해야 한국의 미래가 보인다”
    박동호 목사(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대표회장)가 최근 강연에서 미국 대선 정국의 향방과 한미 관계의 급변 가능성에 주목하며, 한국 교계와 정치권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외교 전략을 현실적으로 직시하고 이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목사는 "트럼프는 협상의 달인이며 이미 전략은 준비돼 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