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방문
    朴대통령 "한·영, 창조경제로 새 발전모델 기대"
    【런던=뉴시스】 영국을 국빈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양국의 창조적 역량을 하나로 모으고,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의 노력을 함께 해가면서 창조경제를 새로운 발전모델로 세계에 제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런던 버킹엄궁에서 엘리자베스2세 여왕의 초청으로 열린 국빈만찬에서 만찬사를 통해 "영국은 대한민국의 어려운 시절을 함께 해주었던 진정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