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 문리대 새생활 운동 4인방
    "북한 주민들을 향한 식량 지원, 남북의 정치 상황과 분리시켜야"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종교인 모임'은 대북 인도적 지원을 촉구하는 종교인 긴급 호소문을 작성했다. 기독교계 대표로는 김명혁 한복협 명예회장 겸 강변교회 원로 목사가 참여했다. 이들은 “인도주의는 인간 생명이 위협 받을 때 지원하는 것이 원칙”이라며 “인간 생명을 구하는 인도주의는 정치적 관점과 철저히 분리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들은 “지난 3일 유엔식량기구 발표에 따르면,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