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서울장신대 예찬원 소속 이승호 교수, 강다은 씨, 박민정 씨, 최승란 씨, 백민찬 씨. CCM 마디프로젝트.
    “번안곡보다 각자의 삶과 신앙이 녹아있는 CCM을”
    한국 CCM(Contemporary Christian Music) 시장은 화려한 사운드와 세련된 편곡으로 가득하다. 하지만 그 안에서 우리 공동체, 우리 교회의 고유한 고백을 찾기란 쉽지 않다. 이런 상황에서 서울장신대학교 예배찬양사역대학원 22기 재학생 4명이 모인 CCM 프로젝트 그룹 ‘마디 프로젝트’는 한국적 찬양의 새로운 가능성을 실험하며 의미 있는 앨범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단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