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性)을 주신 이유, 생명을 창조하기 위한 것”“성관계는 우리가 단순히 기분 좋으라고, 즐기라고 주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생명을 창조하셨듯이, 하나님의 형상 가운데 지음 받은 우리 또한 그 생명을 창조하는 거룩한 사명을 감당하라고 주신 도구입니다.” 지난 10일 저녁, 서울 서초구 빛교회에서 홀리센터 주최로 열린 리키 첼렛(Ricky Chelette) 목사 초청 세미나 현장. 30년간 미국에서 성 정체성 회복 사역을 이끈 ‘리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