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세기 말 조선의 생활상과 의료 현실을 담은 두루마리 형태의 장문 편지가 복원을 거쳐 처음으로 공개됐다. 국가기록원은 제54주년 보건의 날을 맞아 양화진기록관이 소장한 ‘로제타 셔우드 홀의 두루마리 기행편지’를 복원해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로제타 셔우드 홀 내한 135주년… 송도서 기념행사·음악회 열려
로제타 셔우드 홀 선교사 내한 135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29일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 강당에서 열렸다. 갑작스런 한파에도 300~400여 명이 모여, 조선 땅에 의료와 교육의 빛을 심었던 한 여성 선교사의 삶을 기리고 오늘날 그 정신을 어떻게 이어갈지 돌아보는 시간이 됐다. 이번 행사는 '나눔의 유산, 미래의 약속'을 주제로, 로제타홀기념사업회와 기독교대한감리회 중부연회가 공동 주최하고, .. 
‘로제타 셔우드 홀’ 유물, 대구대에서 볼 수 있다
이번에 기증된 유물은 로제타 셔우드 홀(Rosetta Sherwood Hall) 관련 사진 55점으로, 이 중에는 로제타 셔우드 홀이 자필로 기록한 평양 여성의학강습소 사진첩 등이 포함됐다. 이 유물은 김정권 대구대 명예교수가 1994년 미국에서 로제타 셔우드 홀의 손녀인 필리스 홀 킹(Phyllis Hall King)으로부터 직접 받은 로제타 셔우드 홀의 유품이다... 
한국기독교 사회복지사업에 큰 영향을 준 로제타 셔우드 홀
한국기독교역사학회 제359회 학술발표회가 지난 2일 학회 세미나실에서 있었던 가운데, 황미숙 박사(목원대)가 "로제타 셔우드 홀의 평양 맹농아 교육사업"에 대해 발표했다. 로제타 셔우드 홀은 한국 최초의 장애인 사업, 그 중에서도 맹농아 교육사업을 처음 시작한 것으로 평가 받는 인물이다... 
“은둔의 땅에 빛이 된 女선교사” 로제타 셔우드 홀
CBS는 한국 선교 130주년이 지난 지금, 그 옛날 조선에 와서 한 알의 밀알로 썩어져 간 초창기 선교사들의 삶과 사역을 통해 이 땅에 전해졌던 복음의 순수한 열정과 생명력을 다시금 되새기기 위해, 특별기획 다큐 <예수의 흔적>(연출 홍재표PD)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