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찬양으로 주님 향한 사랑 회복되길”미국에서 운영되고 있는 ‘키오스크’라는 기획사의 첫 번째 소속 가수가 된 이태리 성악전공자 김단비 씨가 기독교 음반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네 아이의 엄마인 그녀는 신인 답지 않게 벌써부터 많은 활동을 하기 시작했다. 작년에 첫 싱글 ‘그중에 나를 사랑하시니’를 발매한 이후 주사랑공동체에서 운영하는 ‘베이비박스’ 후원 콘서트에서 최인혁·허태회 목사와 공연도 하고, 필리핀 네그로스 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