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살배기 딸 때려 숨지게한 30대父 구속 기소잠을 자지 않고 떼를 쓴다 등의 이유로 네살배기 친딸을 때려 숨지게한 30대 아버지가 구속됐다. 전주지검은 24일 자신의 네살배기 딸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폭행치사 등)로 장모(35)씨를 구속 기소했다. 검찰은 또 장씨의 동거녀 이모(36·여)씨를 아동복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