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유일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감독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인민 기대에 전력”… 수원FC와 AWCL 준결승 격돌
    북한 여자 축구 클럽 최초로 한국을 찾은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아시아 무대 정상 도전을 향한 각오를 밝혔다.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은 19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준결승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승리를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내고향은 오는 20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수원FC 위민과 준결승 맞대결을 치른다. 이번 경기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