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누리당 나경원 전 의원이 4.11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나 전 의원은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가 무슨 불출마를 하든, 이것이 책임을 인정하는 것이 아니라 (공천을 기다리는 것과) 똑같은 결정이기 때문에 자진해서 당이 더 이상 고민하지 말라고 이런 결정을 했다"며 "이유야 어떻든 논란을 스스로 해결하지 못한 것은 제가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경찰, 박은정 검사 참고인 자격으로 조사키로
새누리당 나경원(49) 전 의원의 남편 김재호 판사로부터 나 의원을 비방한 누리꾼을 기소해달라는 기소청탁을 받았다는 혐의를 받고 있는 박은정 인천지검 부천지청 검사(40·사법연수원 29기)에 대해 경찰이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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