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빙유는 최초의 사모전문치유세미나로서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했다. 그동안 전 세계 총 1,500여명에 이르는 사모들을 치유해 "행복한 사모, 성공한 사모"로서의 정체성을 회복시켜왔다. 목회자의 아내로 살아가는 사모들은 누구보다 상처받기 쉬운 자리에 있다. 사역자도 아니고 평신도도 아닌 애매한 포지션과 성도들의 높은 기대, 억압된 부정적 정서, 좌절된 자아실현의 욕구는 사모를 힘들게 하는.. 
[신간소개] 결혼한 여자도 힐링이 필요해
연애랑 결혼은 차원이 다르다는 말에, 결혼이라고 다 같은 줄 아냐고 치부해 버리는 결혼 선배들의 이야기에 신물이 났다면 이제 멘토를 바꿔 보자. 결혼 생활이 언제나 허니문일 수는 없지만, 코앞으로 다가온 갱년기에 사는 게 무료한 무미건조 부부생활을 지나 일촉즉발의 결혼생활을 유지하고 있다면 이제 잠깐 다른 그 누구도 아닌 자신을 돌아보라는 신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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