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란교회 김정민 목사가 최근 주일예배 설교에서 “공산주의와의 싸움은 그리스도인의 영적 사명”이라고 강조했다. 김 목사는 ‘왜 그리스도인은 공산주의와 싸워야 하는가?’(요한복음 8:44)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최근 탄핵 심판에 대한 입장을 밝히며, 공산주의에 맞선 신앙적 각성을 촉구했다... 
김정민 목사 “나를 살리려 하시는 하나님만 의지해야”
김정민 목사(금란교회 담임)가 6일 주일예배서 ‘하나님이 내버려두신 인간’(로마서 1:24-32)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그는 “인간의 이성이 타락하면 짐승보다 오히려 더 악해진다. 이는 인간의 욕망과 본능을 자기의 이성으로 합리화시킨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내버려 두신 인간은 마음의 악이 입술, 말을 통해 나타난다. 잠언서를 보면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들이 기록되어 있는데 그중에서 우리가 .. 
“내 인생의 성공 목표는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
다음 세대 선교회의 ‘40일 밤에 뜨는 별’ 집회 22일 차인 지난 16일 오후 김정민 목사(수원소망교회 담임)가 ‘성공의 법칙’(전도서 9:11~18)을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설교에 앞서 찬양사역자 브라이언 킴이 이날 집회 찬양을 인도했다. 브라이언 킴은 “18살에 주님을 처음 만나고 44살이 된 지금도 예수님 사랑 안에 거할 수 있다는 게 얼마나 기적 같은 일인지 모른다. 예수님이 우.. 
“세상을 변화 시킨 사람은 다름 아닌 무릎 꿇는 사람들”
김정민 목사(금란교회)가 29일 주일예배에서 ‘기도로 위기를 극복한 사람들’(빌4:6~7)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일찍이 세상을 크게 변화시킨 사람들은 지능과 언변이 뛰어난 사람이 아닌 무릎 꿇는데 강한 사람들”이라고 했다... 
김정민 목사 “기독교, 공산주의 무너뜨릴 유일한 세력”
김정민 목사(금란교회)가 성령강림주일이었던 지난달 31일 ‘왜 그리스도인은 공산주의와 싸워야 하는가’(마태복음 26:51~54)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공산주의와 기독교의 차이점을 보고자 한다”며 “오스트리아 출신의 유태계 정신과 의사이자 심리학자인 빅터 프랭클(Viktor Frankl, 1905~1997)은 유대인으로서 아우슈비츠수용소에서 살아남은 사람이다. 그는 ‘앞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