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능력 복음과 칭의와 성화 복음의 조화 주제의 신학대담 열려
    ‘능력 복음’과 ‘칭의·성화 복음’, 어떻게 조화할 수 있나?
    ‘능력 복음과 칭의와 성화 복음의 조화’라는 주제의 신학대담이 지난 10일 서울 양재 횃불회관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에서 열렸다. 이날 홍성철 교수(Faith Theological Seminary 신약학 교수)의 사회로, 김영한 교수(기독교학술원 원장), 김동수 교수(평택대학 신약학 교수), 원준상 선교사(브라질 선교사), 박봉규 목사(기독교학술원 사무총장) 등이 대담에 참여했다...
  • 김동수 교수
    김동수 교수, "예언의 은사 바른 이해 있어야"
    '신약성경에 나타난 예언의 영성:바울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발제한 김동수 교수(평택대 신약학)는 "최근 '예언의 은사'에 대해 전세계에서 신학적 신앙적 논쟁이 벌어지고, 한국교회에서도 뜨거운 감자로 다뤄지고 있다"며 "신약성경이 완성된 후에는 은사는 필요 없다는 은사중지론을 반박하며 예언을 '주님의 말씀'이라는 은사주의자들의 견해에도 수정을 요구하는 웨인 그루뎀(Wayne A.Grud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