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행부 공기업과장, 지방공기업노조간부 정부정책 교육이날 김영철 안전행정부 공기업과장은 "현재 공기업노조에서 진행되고 있는 통상임금 소송에서 승소할 경우 승소액에 대한 비용은 총액임금에서 제외하겠다"고 운을 뗐다. 김 과장은 "지방공기업노조가 건의한 성과급 중 150% 기본성과급 지급은 지방공기업의 비정상의 정상화 추진 상황을 고려해 신중히 검토할 것"이라며 "일부 공기업에서 노조가 중심이 돼 성과급 나눠먹기가 이뤄지고, 지방공기업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