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별금지법 공청회
    채상병 특검법, 국회 법사위 소위 통과
    고(故) 채상병 해병 순직 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채상병 특검법)이 20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를 통과했다. 이날 법사위 소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야당 의원들만 참석한 가운데 채상병 특검법에 대한 심사가 이뤄졌다...
  • 전공의 집단 사직 공모 혐의를 받는 임현택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서 조사를 위해 출석하고 있다. ⓒ뉴시스
    임현택 의협 회장 “전공의 집단사직 죄 아냐”
    전공의 집단사직을 조장해 업무방해를 교사한 혐의를 받는 임현택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20일 경찰 조사에 출석해 강하게 혐의를 부인했다. 임 회장은 이날 오전 서울경찰청에 출석하며 "전공의가 특별한 죄가 없다는 건 의사회원뿐 아니라 전 국민이 아시는 내용"이라며 "저를 포함한 의협 전현직 임원들에 대한 혐의 여부도 마찬가지"라고 주장했다...
  • 협약식 사진
    굿피플 대구경북지부, 세스코와 업무협약… 취약계층 해충 방제 협력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 대구경북지부(지부장 한상봉)는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대표이사 전찬혁)와 대구·경북 취약계층 가구 해충 방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목) 밝혔다. 이날 대구 동구 ㈜세스코 홈케어 대구경북지역단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굿피플 전호철 마케팅본부장, ㈜세스코 홈케어 대구경북지역단 김성욱 지역단장 등이 참석했다...
  • 교회가 인공지능을 우려해야 할 12가지 이유
    [신간] 교회가 인공지능을 우려해야 할 12가지 이유
    4차 산업혁명 시대 AI의 발달 속도는 빠르다. 새로운 AI 기술의 발달과 관련 제품 소식들이 연이어 나오고 있으며 사람들은 간혹 AI를 둘러싼 일련의 기사들을 접하면서 사람이 이전보다 더 똑똑해진 것인지, AI가 스스로 진화한 것인지 햇갈릴 때가 있다. 저자 장보철 목사(부산 소정교회)는 기독교적인 관점에서 교회와 기독교인들이 인공지능을 다양한 기독교적이고 성경적인 시각에서 어떻게 접근해야..
  • 영적 가면을 벗어라
    [신간] 영적 가면을 벗어라
    많은 사람의 삶을 변화시킨 심리학자이자 강사, 성경 교사인 저자 래리 크랩 작가의 대표작인 본 도서는 삶을 정직하게 들여다볼 것을 요구한다. 스스로를 가장하는 자기 보호의 죄에서 벗어나 마음속 깊은 갈망을 인식하며, 하나님을 향한 요구적 태도를 버리고 상처를 인정하라고 말한다. 내 안의 빛과 그림자를 있는 그대로 마주할 때 더 이상 ‘상처 입은 삶’에 떠밀려 ‘치유받은 삶’만을 고대하지 않을..
  • 밀알복지재단은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내전으로 고통받는 미얀마 난민들에 대한 관심을 요청했다
    밀알복지재단, 난민의 날 맞아 미얀마 난민에 관심 촉구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내전으로 고통받는 미얀마 난민들에 대한 관심을 요청했다고 20일(목) 밝혔다. 특히 장애인 등 취약계층 난민에 대한 적극적 지원이 필요함을 호소했다. 미얀마는 지난 2021년 2월 미얀마 군부가 총과 탱크를 앞세워 미얀마 민주 정권을 장악한 이래, 현재까지 최소 5만 명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280만 명이 집을 잃고 난민이 된 상황이다...
  • 협약식 사진
    월드비전, KAIST 배상민 교수 연구팀과 업무협약 체결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KAIST 배상민 교수와 손잡고 ‘디자인 이노베이션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20일(목) 밝혔다. 지난 19일 월드비전은 서울 영등포구 월드비전 본부에서 KAIST 산업디자인학과 배상민 교수 연구팀(ID+IM)과 ‘디자인 이노베이션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세이브더칠드런은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난민 이해 교육과 그림 공모전 등 국내 난민 아동의 권리 옹호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세이브더칠드런, 국내 난민아동지원사업 펼쳐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난민 이해 교육과 그림 공모전 등 국내 난민 아동의 권리 옹호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0일(목) 밝혔다. 유엔 산하 기구의 발표에 따르면, 전 세계 1억 1천만 명 이상이 분쟁과 폭력, 박해, 인권 침해로 인해 강제로 쫓겨났다. 난민은 인종이나 종교, 국적, 정치적 견해를 이유로 전쟁과 박해를 피해 본인의 나라를 떠난 ..
  • 그래서 사랑을 배운다
    <6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라는 진리에 담긴 의미를 온전히 알고 믿음 생활을 한다면, 우리 안에는 놀라운 변화가 일어난다. 세상과 인생을 바라보는 관점 자체가 근본적으로 변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속성이 사랑이라는 것과 우리가 믿는 그분이 정말 ‘사랑 자체’이시라고 믿는다면, 앞에서 말했듯, 우리가 가진 인생관, 세계관, 인간관, 역사관, 자기 인식 등 모든 것이 ‘하나님은 사랑이시다’라는 관점에..
  • NANK & 한반도청년미래포럼 세미나
    “통일시대 주역 2030, 북한인권·자유통일 말해야”
    북한인권 개선과 자유통일을 위한 모임 NANK(대표 인지연 변호사, 이하 NANK)와 한반도청년미래포럼(대표 박준규)이 19일 오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통일주역세대의 북한인권과 통일에 대한 현재 인식 및 향후 방안 모색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 북한을 방문한 푸틴 러시아 대통령(왼쪽)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현지 영상 캡처
    러시아 푸틴, 북한 전격 방문해 김정은과 정상회담
    19일 러시아 및 외신 보도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은 이날 평양 금수산영빈관에서 정상회담을 시작했다. 러시아 측에서는 라브로프 외무장관, 만투로프 제1부총리 등 고위 인사들이 수행했고, 북측에서는 김덕훈 총리, 최선희 외무상 등이 배석했다...
  • 2001년 8월 김정일(왼쪽) 북한 국방위원장이 러시아를 방문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회담하고 있다. ⓒ뉴시스
    김일성·김정일에 이어 김정은 시대에도 북러 밀착 지속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최근 북한 방문은 북한과 러시아가 김일성, 김정일 시대에 이어 김정은 체제에서도 밀착 관계를 이어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양국은 고위급 교류와 협정 체결을 통해 전통적 친선관계를 한층 더 공고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