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립 40주년을 맞은 기독교세계관학술동역회는 25일 삼일교회 소예배실에서 40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기념예배에서 송태근 목사의 설교에 이어, 2부 순서로 '기독교 세계관 세미나'를 가졌다. 동역회 전 이사인 양승훈 총장(에스와티니 기독의)은 기독교 세계관 운동의 역사를 돌아보며, 앞으로 나아갈 길에 대해 제시했다. 그리고 동역회 현 이사인 양성만 교수(우석대 명예)과 장수영 교수(포항공대).. 
“기독교 세계관, 이념의 덫에 빠지지 않게 조심해야”
한국기독교철학회(대표 김종걸 교수)가 13일 서울시립대학에서 봄 학술대회를 진행했다. ‘기독교 세계관과 기독교 철학’이라는 주제 아래 손봉호 교수(서울대 명예교수)가 기조강연을 했고, 신국원 교수(총신대 명예교수), 김영한 교수(숭실대 명예교수), 강영안 교수(서강대 명예교수)가 발제했다... 
‘인문·고전 통해 부모와 아이가 기독교 세계관 공부하는 교육’
인문고전 교육을 통해 기독교 세계관 교육을 담당하는 CTC(Christian Thinking Center, 대표 유경상 교수)가 8일부터 ‘가족 단위’로 세계관을 같이 공부하는 ‘세계관 패밀리 아카데미’를 진행한다... 
“코로나 시대에 기독교 세계관이 주는 위로와 소망”
신국원 목사(총신대 명예교수, 삼일교회 협동목사)가 17일 성복중앙교회(길성운 목사)에서 진행하는 ‘세계관 학교’에서 ‘성경적 세계관의 선교적 비전’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이 행사는 지난 10일부터 시작해 다음달 28일까지(8주 과정) 매주 금요일 8시 30분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지상 강의] 현대세계의 자율성과 기독교세계관
오늘날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더욱 성경의 진리에 충실하려 하면 할수록 세상의 주된 흐름에 대해 소외감을 느끼게 된다. 이것은 동일한 세계를 다르게 보기 때문이다. 신자는 성경의 빛 아래서 자신과 세계를 이해한다면, 비신자는 이성과 경험에 근거하여 자신과 세계를 이해한다. 현대사회는 과학을 권위의 원천으로 여기면서, 성경의 진리를 더 이상 신뢰할 수 있는 진리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지상강의-기독교 세계관] 총체적인 진리로서의 기독교 세계관
참으로 안타까운 사실은 오늘날 한국사회에서 기독교 신앙이 더 이상 권위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불교나 가톨릭은 사람들에게 인생의 방향을 인도해주고 세계에 대한 견고한 사고체계를 세워준다고 여겨지는 반면, 개신교 신앙은 하나의 주관적인 개인적인 종교적 체험에 불과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다시 말해서 사람들은 개신교 신앙은 타종교에 비해서 종교적인 열정은 강하나 이성적이지 못하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