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도골방
    익명 온라인 중보기도 플랫폼 ‘24시 기도골방’ 오픈
    누구나 가입이나 앱 설치 없이 익명으로 자신의 아픔을 나누고, 서로의 기도 제목을 품을 수 있는 온라인 공간 ‘24시 기도골방’이 지난 4일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 이 플랫폼은 유튜브 찬양 영상의 댓글창에서 피어난 자발적인 중보기도 문화에서 착안됐다. 질병, 취업, 진로, 가정사 등 절절한 사연이 댓글로 올라오면 얼굴도 모르는 이들이 “함께 기도합니다”라며 위로를 건네는 현상에 주목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