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청년 조용기>는 폐결핵으로 6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고 신을 저주하던 19세 소년 조용기가 절망의 끝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세계 선교의 역사를 써 내려간, 고(故) 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의 삶을 다룬 휴먼다큐멘터리다. 신사참배를 거부한 고(故) 주기철 목사를 다룬 <일사각오> 등을 연출한 전 KBS 시사교양PD 권혁만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총 900일간 세계 10개국을 .. 
“차별금지법, 소수 인권 위해 다수 인권 침해… 반대해야”
권혁만 감독(전 KBS PD)이 3일 아침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6문 앞에서 약 1시간가량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에 반대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최근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되고 있는 이 시위에 권 감독도 동참했다... 
"내 앞에는 오직 '일사각오'의 길만"…주기철 일대기 다룬 영화 개봉한다
독립운동가이며 순교자 주기철 목사(1897∼1944)의 일대기를 다룬 "일사각오"(감독 권혁만)가 오는 3월 17일 개봉한다. 영화 배급사 파이오니아21은 15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 사실을 알리면서, 개신교인뿐 아니라 일반 사회에서도 주기철 목사의 삶과 신앙을 알리고자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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