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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감원, 국민은행 정밀 진단 나서기로
    금융당국이 내달 말 잇따라 사고를 일으킨국민은행의 내부통제에 대해 정밀 진단을 벌이기로 했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국민은행 전산시스템을 놓고 이사회 갈등이 커지자 지난 19일 은행검사국 등 검사역 7명을 급파해 특별 검사에 들어간 데 이어 내달 말 대규모 검사인력을 투입해 국민은행 전체에 대한 경영 진단에 나설 방침이다. 금감원이 특정 금융사의 전체 분야에 대해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