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실의 민간인 불법사찰과 관련해 이영호(48) 전 청와대 고용노사비서관과 최종석(42) 전 청와대 고용노사비서관실 행정관이 20일 검찰에 구속 기소됐다.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팀장 박윤해 부장검사)은 공용물건손상 교사 및 증거인멸 교사 혐의로 이 전 비서관과 최 전 행정관을 이날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수사권조정안 반발, 2700여 경찰 "수사부서 떠나겠다"
경찰의 내사사건이 검찰의 사후통제를 받도록 한 국무총리실의 검ㆍ경 수사권 조정안에 대해 경찰들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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