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2월 26일 교단별 주요 일정 진행]
    예장통합 도농사회처는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이북5도위원회 청사에서 남북한선교통일위원회 실행위원회 및 이북5도위원회 청사 방문 일정을 진행한다. 같은 날 예장합동은 오전 11시 총회 회의실에서 규칙부 임원회의를 개최한다.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는 이날 총회 본부에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제2차 속회공과 집필모임을 갖고,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는 생태목회연구소 이사회..
  • [2026년 2월 25일 교단별 주요 일정]
    ■ 예장통합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는 25일부터 주요 회의를 잇달아 진행한다. 국내와 군특수선교처는 25일 오후 4시부터 27일 오후 5시까지 제주에서 ‘제110회기 온라인선교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교회의 온라인 선교 전략을 점검하고 실제 사역 적용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도농사회처는 25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 [2026년 2월 23일 교단별 주요 행사]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정훈 목사)는 이날 청주 서원경교회에서 ‘제110회기 권역별 전도 정책 워크숍(중부권)’을 개최하고 전도 전략과 교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같은 날 총회창립100주년기념관에서는 교육훈련처 주관으로 총회주제연구위원회 제110-3차 회의가 열렸으며, 소망교회에서는 도농사회처 주관으로 사회봉사부 제110-4차 실행위원회가 진행돼 교단 사회봉사 사역 방향을 점검했..
  • 독일의 시골 지역에 있는 교회. / 사진: Dylan Leagh , Unsplash, CC0.
    독일 가톨릭·개신교 교회, 향후 10년간 1만개 이상 닫힐 것으로 예상
    최근 독일의 역사적인 두 기독교 교파의 급격한 회원 감소로 5곳 중 1곳의 예배 장소는 더 이상 원래 목적으로 사용되지 않는 결과를 맞이하게 될 전망이다. 독일에서 가장 큰 두 개의 기독교 기관은 신도 수 감소로 인해 수백 개의 예배당을 매각하거나 철거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처하고 있다...
  • ‘한국교회200만연합예배 및 큰기도회’ 간담회
    10.27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악법 막고 나라 지키자”
    오는 10월 27일 오후 3시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가 열린다. 이번 집회는 최근 동성 파트너의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한 대법원 판결을 기점으로 향후 기독교 악법을 막고 성경·교회·다음세대와 나라를 지키기 위해 한국교회 성도 200만 명 집결을 목표로 한다...
  •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기장, ‘사회선교정책협의회’ 갖고 교단 방향성 논의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교회와사회위원회 및 평화통일위원회가 ‘전환의 시대, 기장 사회선교의 재정비’라는 주제로 1일 온(줌)·오프라인(총회본부 지하 1층 소회의실)에서 ‘2021 사회선교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 교회어디가
    “교회 어디 갈까?” 4만곳 정보 손 안에!
    크리스천의 일상에서 가장 중요한 건 무엇일까? 바로 교회에 가는 것이다. 새로 이사를 가거나 장기 출장의 경우 교회를 알아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포털 사이트에서 ‘교회’를 검색하면 위치와 교회 사이트 정도의 정보만을 제공한다. 포털 사이트를 통해 교회를 찾다 보면 이 교회가 혹시 이단은 아닐지, 어떤 성향인지 걱정이 되는 게 사실이다. 또, 최근 코로나19 집단 감염사태를 통해 청년들이 신..
  • 예장통합 제101회 정기총회가 열리고 있는 안산제일교회 본당의 모습.
    9월 각 교단 정기총회 이모저모…다양한 이슈 안건으로
    9월 각 교단 정기총회가 추석을 전후로 일제히 열리고 있는 가운데, 예장대신 예장고신 예장합신 기침 등의 총회가 마무리 되고, 예장합동 예장통합 기장 총회 등이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지난해 예장백석 총회와 통합을 이룬 예장대신 총회는 9월 총회 교단들 가운데 거의 먼저인 5~8일 열렸고, 비교적 무난하게 총회를 치뤘다. 일각에서 통합 관련 약간의 잡음이..
  • 합동진리
    장로교단들 각각 성총회 개최…총회 일꾼 뽑아
    9월을 맞아 한국교회 각 교단별 총회가 집중적으로 열리고 있다. 15일 각각의 장로교단들이 성총회 개최하며 총회 임원진들을 선출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합동진리 총회는 15일 경기도 부천시 한마음교회(담임 박중선 목사)에서 '주님의 나라를 확장해 나가는 총회'(행1:8)라는 주제로 제100회 총회를 열고, 제100회기 총회 임원진을 임명했다...
  • 한국복음주의협의회
    손봉호 교수 "교단은 목회자만 중요시…평신도에겐 무의미"
    한국복음주의협의회 11월 월례회가 '장감성침순 교회의 장.단점'을 주제로 14일 오전 7시 신촌성결교회(담임 이정익 목사)에서 진행됐다. 이날 '장로교회의 장단점'은 손인웅 목사(한복협 중앙위원, 덕수교회 원로)가, '감리교회의 장단점'은 신경하 감독(감리교 전임감독, 아현감리교회 원로)이, '성결교회의 장단점'은 이정익 목사(한복협 부회장, 신촌성결교회 담임)가, '침례교회의 장단점'은 고..
  • 한국교계 주요 5개 교단, '희망 대한민국' 위한 5대 캠페인 전개키로
    한국교계 주요 교단장은 10일 오후3시 서울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18층)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5대 범국민운동 캠페인을 발표한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개신교 주요 5대 교단 기독교 대한감리회(감독회장 전용재 목사, 이하 기감)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이신웅 목사, 이하 기성)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장 김대현 목사, 이하 기침) 총회장,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총회(총회장 안명환 목사, 이하 합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