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태근 목사(삼일교회)가 8일 수요성경강좌에서 ‘불량한 인생’(사사기19:16~30)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송 목사는 “사람이 사람을 대하는 태도는 사실상 상대방 보다 자기를 결정짓는 중요한 기준이 된다”며 “상대방을 어떤 태도로 대하는가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인간으로서 매우 존엄한 가치여야 한다. 그것이 공동체에 정신, 가치, 태도로 확산이 되는 것”이라고 했다... 
[아침을 여는 기도]그 십자가에 저를 못 박게 하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진정으로 하나님 나라의 시민이 되고 예비하신 복을 받기 원합니다. 진정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게 하옵소서.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기도하면 하나님이 거기에 응답하시고 그 가운데 함께 하신다는 사실을 기억합니다. 나 자신을 버리고 그리스도의 몸에 연합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나가게 하옵소서. 공동체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어떻게 사는 것이 올바른 삶인지 가르쳐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