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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수원 수색 중 '낮잠' 잔 검찰…순수성 의심
    검찰이 금수원에 대한 2차 압수수색 도중 경찰과 구원파 신도, 취재진의 눈을 피해 대강당에 모여 낮잠을 잔 사실이 알려지면서 수색의 순수성을 의심받고 있다. 검찰은 일부 수사관들의 낮잠에 대해 즉각 "적절하지 못한 처신"이라며 "합당한 조치가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했지만 국민들은 싸늘한 시선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