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은 26일 개성공단 정상화를 위한 6차 실무회담이 사실상 결렬된 것에 대해 "남측이 회담을 파탄 위기로 몰아넣음으로써 초래될 모든 책임을 져야 한다"고 비난했다. 이에 대해 정부는 북한 측에 제시한 합의서가 상식적인 선에서 무리한 내용은 없었다고 반박했다. 조선중앙통신은 26일 "남측은 이번 회담에 또다시 백수건달로 나와 회담결실을 위한 우리측의 성의 있는 노력을 외면하고 시종.. 
개성공단 회담 결렬 …
북한 수석대표인 박철수 중앙특구개발총국 부총국장 등 북측 관계자 10명이 25일 개성공단 6차 실무회담 도중 남측 기자들이 있는 프레스룸에 난입해 2분 동안 소란을 피웠다. 박 단장은 이날 13층 회담장에서 종결회의가 끝난 후 오후 5시23분께 종합지원센터 4층에 위치한 프레스센터에 갑자기 들어와 "회담이 결렬될 위기"라고 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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