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무회의 주재하는 박근혜 대통령
    朴대통령 "노동개혁 시간끌 수 없어…상황 너무 어려워"
    박근혜 대통령이 전날 한국노총의 노사정 합의 파기 선언으로 위기에 처한 노동개혁과 관련해 20일 "지금 한쪽의 일방적 주장만으로 시간을 끌고 가기에는 우리가 처한 상황이 너무나도 어렵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청년일자리 창출 및 맞춤형 복지'를 주제로 교육부와 고용노동부 등 4개 부처로부터 합동 업무보고를 받고 이같이 밝혔다...
  • 박근혜 대통령, 2016년 새해 첫 국무회의 주재
    "아동학대 재발방지 근본적 대책 마련 하라"
    박근혜 대통령은 19일 부천 초등학생 사망 등 잇따른 아동학대 사건과 관련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아동학대 조기발견부터 사후보고에 이르기까지 근본적인 보완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박근혜 대통령 민생구하기 입법촉구 천만 서명운동 동참
    박근혜 대통령, 경제활성화 법안 '입법촉구 서명운동' 직접 참여
    박근혜 대통령은 18일 경제단체와 기업인 등의 주도로 본격적으로 진행 중인 경제활성화 위한 '민생구하기 입법촉구 천만 서명운동'에 동참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열린 6개 부처 합동업무보고 자리에서 "저 역시 국민들과 함께 서명운동에 동참할 것"이라고 밝힌 후 판교역 광장의 서명운동 현장에 들러 직접 서명을 했다...
  • 1.12 청와대 춘추관, 대통령 신년기자회견
    朴대통령 “안보·경제 동시위기 비상상황 직면”
    박근혜 대통령은 13일 “안보와 경제는 국가를 지탱하는 두 축인데 지금 우리는 이 두 가지가 동시에 위기를 맞는 비상상황에 직면해 있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대국민담화 및 기자회견을 갖고 “북한의 이번 핵실험은 우리 안보에 대한 중대한 도발이자 우리 민족의 생존과 미래에 대한 심각한 위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 박근혜 대통령 교육계 신년교례회
    박 대통령 "올바른 역사관으로 애국심 기르는게 교육개혁 시작"
    박근혜 대통령이 올바른 역사관의 중요성을 다시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8일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2016년 교육계 신년교례회’에 참석해 "교육계 지도자 여러분께서 정부를 믿고 학교와 사회에서 국민들이 단합할 수 있도록 앞장서달라”면서 “무릇 혁신과 개혁은 도중에 멈춰버리면 아예 시작을 안 한 것보다 못한 결과를 낳기도 한다"면서 운을 띄었다...
  • 박근혜 대통령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박 대통령 “강력제재로 北에 반드시 상응한 대가 치를 것”
    박근혜 대통령은 6일 북한이 수소탄 실험에 성공했다고 발표한 것과 관련해 “정부는 국제사회와 긴밀한 협력 하에 북한이 이번 핵실험에 대해 반드시 상응하는 대가를 치르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국가위기관리상황실에서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주재하고, “우리는 이러한 상황을 엄중히 인식하고, 강력한 국제적 대북제재 조치 등을 통해 단호히 대처해야 한다”며 이 같이 말..
  • 박근혜 대통령, 2016년 새해 첫 국무회의 주재
    朴대통령 “국회 이대로 문 닫으면 대한민국 미래도 닫혀”
    박근혜 대통령이 남은 임기동안 국가와 국민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낼 것임을 천명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새해 첫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국무위원들께서도 경제 활성화와 국가혁신의 구체적인 결실을 국민 앞에 내놓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기 바란다”며 이 같이 밝혔다. 박 대통령은 “아직 우리 앞에 노동개혁을 비롯한 4대 개혁 마무리와 경제활력 회복을 통..
  • 박근혜 대통령 신년사
    [신년사] 박 대통령 “4대 개혁 완수해 미래 30년 성장기반 마련”
    박근혜 대통령은 31일 병신년(丙申年) 신년사를 통해 “그동안 추진해 온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잘 마무리하고, 창조경제와 문화융성을 확실하게 뿌리내려서 우리 경제에 활력과 일자리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공공·노동·금융·교육의 4대 개혁도 반드시 완수해 미래 30년 성장의 든든한 기반을 마련하겠다” 이같이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튼튼한 안보는 국가 발전의 가장 기본..
  • 박근혜 대통령 국무회의 주재
    朴대통령 "노동개혁 좌초하면 역사가 심판"
    박근혜 대통령은 23일 국회의 입법기능 마비에 따른 노동개혁법안 처리 지연과 관련해 "만약 국회의 비협조로 노동개혁이 좌초된다면 역사의 심판에서 벗어날 수 없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2015년 핵심개혁과제 성과 점검회의'에서 "노동개혁은 우리 청년들의 생존이 달려있는 문제인 만큼 어떤 이유로도 정쟁의 대상이 될 수 없고, 정략적 흥정이나 거래의 수단이 ..
  • 성영훈 변호사
    신임 국민권익위원장 후보자 성영훈 변호사
    임기가 만료된 이성보 국민권익위원장 후임으로 청와대가 21일 후보자로 내정한 성영훈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변호사는 광주지검장, 법무부 법무실장 등을 지냈고 폭넓은 식견을 갖춘 법조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1960년 서울 출신으로 1978년 명지고를 졸업하고 연세대 법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했다. 1983년 사시 25기로 합격해 연수원 15기로 검사가 됐다...
  • 유일호 경제부총리 이준식 사회부총리
    청와대, 개각 단행…경제부총리 유일호·사회부총리 이준식 내정
    박근혜 대통령은 21일 신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 새누리당 유일호 의원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에 이준식 서울대 교수를 내정했다. 김성우 홍보수석은 이날 춘추관에서 이 같은내용의 개각 명단을 발표했다. 김 수석은 브리핑에서 "유 내정자는 새누리당 정책위의장과 국회 기획재정위원, 한국 조세재정연구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최근까지 국토교통부 장관으로 재직한 바 있다"며 "경제 정책과..
  • 경제관계장관회의 박근혜 대통령
    朴대통령 "국민 바라는 일 하는 것이 정치개혁 출발점"
    근혜 대통령은 "국회가 존재하는 이유는 국민을 대변하기 위해서이며 국민이 바라는 일을 하는 것이 정치개혁의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16일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면서 이같이 밝히고, "국민이 간절히 바라는 일을 제쳐 두고 무슨 정치 개혁을 할 수 있느냐"고 반문했다...
  • 국무회의 주재하는 박근혜 대통령
    종교인 과세, 국무회의 통과…2018년부터 시행
    2018년 1월부터 목사, 신부, 스님 등 종교인의 소득에 대해 세금을 부과하는 내용의 개정 소득세법 공포안이 8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정부는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고 종교인의 소득에 대해 과세하는 내용을 담은 '개정 소득세법 공포안'을 심의·의결했다. 개정 소득세법 공포안은 지난 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으로 세법상 기타소득 항목에 종교인 소득을 신설..
  • 박근혜
    朴대통령, 與에 경제법안처리 당부
    박근혜 대통령은 7일 새누리당 지도부와의 회동에서 노동개혁 5개 법안과 경제활성화 법안 등의 연내 처리를 당부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및 원유철 원내대표와 회동을 갖고 "내년에 국민을 대하면서 선거를 치러야 되는데 정말 얼굴을 들 수 있겠느냐. 뭘 했냐 도대체, 이렇게 국민들이 바라보지 않겠냐. 우리 할 도리를 해야 된다"고 강조했다...
  • 한국 체코 정상회담
    한국, 체코 등 'V4' 인프라시장·창조경제 파트너십 강화
    체코를 방문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비셰그라드 4개국(V4,체코·헝가리·폴란드·슬로바키아)과의 정상회의를 가졌고, 우리나라와 유럽 국가그룹간 최초의 다자 정상 협의체를 출범시켰다. 박 대통령과 V4 정상은 이날 정상회의를 통해 '한-V4 공동성명'을 채택, 50조원 규모의 V4 인프라 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등 경제적인 성과를 도출했다. 박 대통령은 3일 보후슬라..
  • 박근혜 대통령
    박 대통령 "테러, 우리나라도 예외일 수 없다…관련 법안 이번엔 통과돼야"
    박근혜 대통령은 24일 국회에 계류된 테러방지법안들의 조속한 처리를 요청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테러방지법과 통신비밀보호법, 사이버테러방지법 등 국회에 계류된 테러방지법안들을 국회가 처리하지 않고 잠재우고 있는데 정작 사고가 터지면 정부를 비난한다"며 "부디 14년간 지연돼온 테러관련 입법들이 이번에 통과돼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
  • 박근혜 대통령, 김영삼 前 대통령 빈소 조문
    박근혜 대통령, YS 조문…손명순 여사 손 잡고 애도
    지난 7박 10일 동안 주요 20개국과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 일정을 마치고 23일 새벽 귀국한 박근혜 대통령은 이날 오후 고(故) 김영삼(YS) 전 대통령 빈소를 찾아 애도의 뜻을 나타냈다. 박 대통령이 이날 오후 2시께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학교 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김 전 대통령의 빈소를 직접 방문해 조문했다...
  • 박근혜 대통령
    "뚜렷한 역사관 없으면 통일 돼도 사상적 혼란"
    박근혜 대통령이 "우리나라에 대한 강한 자긍심과 역사에 대한 뚜렷한 가치관이 없으면 통일이 되기도 어렵고, 통일이 되어도 우리의 정신은 큰 혼란을 겪게 되어 중심을 잡지 못해 결국 사상적으로 지배를 받게 되는 기막힌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우려했다...
  • 박근혜-아베
    朴대통령, 오늘 아베 총리와 첫 회담
    박근혜 대통령은 2일 오전 10시 청와대에서 한일중 정상회의 참석차 방한한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을 한다. 2013년 2월 취임한 박 대통령과 2012년 12월 2번째로 총리직을 맡은 아베 총리는 그동안 다자회의 등에서 조우해 환담한 적은 있으나 정식회담을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일 양국의 정상이 만난 것도 2012년 5월 당시 이명박 대통령과 노다 요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