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저스아미 컨퍼런스가지난 4~8일까지 경기도 수원 흰돌산수양관에서 진행됐다. 매년 여름과 겨울 두 차례 진행이 되는 지저스아미 컨퍼런스는 전국에서 수많은 기도자들이 모여 나라와 북한과 국가의 중대 사안을 놓고 금식하며 기도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기도원마다 자리가 비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전 지역에서 모여들어 흰돌산수양관을 가득 채우고 뜨겁게 기도하는 광경은 그 자체로 감동과 도전을 주고 있다.. 
컴패션밴드, 한여름 ‘좋아요’ 콘서트로 더위에 지친 심신을 위로하다
2017 컴패션밴드 '좋아요' 콘서트가 지난 8일 오후 서울 광진구 건국대 새천년대공연장에서 열렸다. 이정민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은 이날 콘서트에는 배우 차인표, 개그우먼 송은이, 가수 황보와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 스테이 심태윤, 와러써커스(김재광 조재신 황세연 고한웅 최희용 오경록)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가수 윤형주 장로, 한국해비타트 신임 이사장 취임
'사랑의 집짓기 운동'으로 잘 알려진 한국해비타트 신임 이사장으로 가수 윤형주(69) 장로가 취임해 앞으로 3년간 임기를 수행한다. 지난 12일 서울 장충교회에서 진행된 이사장 취임식에서 윤형주 신임 이사장은 "누군가 저에게 인생에서 가장 잘한 것이 무엇이냐 묻는다면 첫째는 지금의 아내를 만난 것이고둘째는 청년 시절 좋은 교회를 섬긴 것, 마지막으로 셋째는24년 전 해비타트 운동에 참여하길 .. '새해맞이' 구세군 희망나누미, 윅스바이와 물품 전달식
한국구세군 희망나누미가 새해를 맞아 지난달 9일 웍스바이(총괄이사 이철규)와 함께 가방 1600여 개, 의류 500여 개의 후원 물품에 대한 전달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그래도 따뜻한 겨울'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액 전년比 5억원 늘었다
구세군 사전냄비 모금이 지난 12월 31일 공식 종료된 가운데 이번 한 달여 남짓한 자선냄비 집중모금 기간 동안 모금된 성금은 작년 모금액(72억3000만원)보다 7.2% 증가(5억1000만원) 된 77억4000만원으로 집계됐다고 한국구세군이 1일 밝혔다... 
한국교회 한 목소리로 '동성애' 반대한다
한국교회 동성애 반대 대책에 대한 하나된 목소리를 내고자 한국교회동성애대책협의회(대표회장 소강석 목사, 이하 한동협)가 19일 낮 쉐라톤 서울 팔레스 강남호텔에서 “동성애는 인권이 아닙니다!”란 주제로 출범감사예배를 드리고 그 시작을 알렸다... 
'올 겨울도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은 구세군 자선냄비와 함께'
연말연시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의 대명사인 ‘구세군 자선냄비’가 올 겨울에도 변함 없이 거리에 울려 퍼졌다. 한국구세군(사령관 김필수)은 1일 서울광장에서 자선냄비 거리모금의 시작을 알리는 자선냄비 시종식을 진행했다. 지난 1891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갑작스런 재난을 맞은 1000여 명의 이재민을 돕기 위해 조세프 맥피 구세군 사관에 의해 시작된 후 한국에서는 1928년 서울에서 처음 시작.. 
구세군, 사랑의 도서 나눔 위한 '도서 기부' 요청
한국구세군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하는 ‘2016 사랑의 도서 기증 사업’을 위해 전국 지자체와 출판사들에 도서 나눔의 온정을 요청한다고 30일 밝혔다. 사랑의 도서 기증사업’은 국내 출판사에 쌓여 있는 반품도서, 구정가도서 등 “읽을 수 는 있으나 판매가 어려운 도서”에 대하여 기부 체계를 마련하여 출판사에는 세제 혜택을 부여하고, 기부된 도서는 사회복지시설 및 지역 도서관 등에 지원하.. 
구세군 일죽쉼터-북가좌119안전센터, 노숙인 안전 위한 MOU
구세군 일죽쉼터(원장 백승열)와 북가좌119안전센터(센터장 윤산호)가 2일 노숙인들의 안전을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한국구세군에 따르면 이날 협약식에서 북가좌119안전센터는 쉼터의 소방 안전을 위해 단독경보감지기 30개와 소화기 3대를 기증했다... 
한국구세군, 전 금융권 동참한 '새희망힐링펀드 장학금' 전달식 진행
한국구세군 자선냄비(사령관 김필수)는 지난 15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한국구세군 중앙회관 2층 강당에서 ‘전 금융권이 함께하는 새희망힐링펀드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티베트서 불교인 20만명 '예수님 영접'
해발 약 8,848m의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 ‘에베레스트’에 위치한 중국 티베트 지역에 최근 불교 승려 62명을 포함해 20만여 명의 티베트인들이 기독교인으로 돌아왔다고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사역하고 있는 '기독교 NGO' 아시안액세스(asianaccess.org)가 지난달 17일 밝혔다... 
"홍등가에도 하나님의 사랑은 전해져야죠"
"2010년에 이 사역을 시작했는데 그냥 행복했어요. 그 행복이 밀려오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행복해지는 거에요. 40 인생 살아오면서 행복과는 비교할 수 없는 행복이 오는데... 그동안 느껴보지 못했던 행복이었어요." 36세에 신학을 시작해 41세에 사역을 시작한 최선 목사가 너무나 행복했다는 이 사역의 현장은 집창촌 '청량리 588'이었다... 
샬롬나비 "日정부는 사죄를 행동으로 표시하라"
기독교 지성인들로 구성된 학술시민단체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샬롬나비·상임대표 김영한)이 20일 지난달 28일 한일교장관회담을 통해 타결된 위안부 문제와 관련해 "일본 정부는 이번 협상을 끝이 아니라 시작으로 진정하게 뉘우치고 사죄를 행동으로 표시하라"고 말했다. 샬롬나비는 이날 논평을 통해 이번 협상이 대해 "미흡하지만 진보일보하고 책임있는 미래지향적 해결과 발전의 첫걸음이다"고 평가하며 이같.. 
[인터뷰] 전국장로성가단협회 회장 오승규 장로
27개 단 2,000여 명의 단원. 전국 각 지역에서 힘깨나 쓰는(?)내로라 하는 사람들이 모인 찬양단. 그래서인지 그들의 발길이 닿는 곳마다 부흥과 사랑이 넘치는 기적. 무슨 일이 있어도 정치적 색채는 띠지 않고 온전히 하나님만을 향해 찬양만을 드리는 순수 성가합창단... 
"구세군 자선냄비 종소리는 '희망'의 소리"
"그래도 아직은 희망이 있더라고요"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 본부에서 개인후원을 담당하고 있는 강예은 간사의 말이다 정기적 혹은 비정기적으로 후원하는 수많은 후원자들과 접촉하며 지낸 시간이 그에게는 큰 기쁨과 희망이 됐다고 회상했다... 
"구세군 자선냄비 종소리는 '희망'의 소리"
"그래도 아직은 희망이 있더라고요"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 본부에서 개인후원을 담당하고 있는 강예은 간사의 말이다. 정기적 혹은 비정기적으로 후원하는 수많은 후원자들과 접촉하며 지낸 시간이 그에게는 큰 기쁨과 희망이 됐다고 회상했다... 
"세금으로 특정 종교법 준수하는 '할랄' 산업 지원·육성 중단해야"
정부의 할랄산업 지원 육성 정책에 따라 전북 익산시 국가식품클러스터 내에 할랄식품 전용단지 조성이 추진되자, 시민단체가 "할랄식품은 위생, 웰빙과 큰 관련이 없으며 오히려 잔인한 도축 방식으로 현행 동물보호법에도 저촉된다"고 반발했다. 이들은 또 "국가별, 인증기관별 할랄.. 
연세대, 세계 최초 '중중한사전(中中韓辭典)' 발간
연세대학교가 세계 최초로 중중한사전(中中韓辭典)을 발간했다 4일 밝혔다. 연세대 대학출판문화원이 발간한 '연세 중중한사전'은 2003년부터 12년간 4개국 126개 대학 228명의 집필진이 참여해서 펴낸 사전으로, 중국어 학습을 위한 최고의 공구서라는 것이 대학 측 설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