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은 언제 가장 기뻐하실까요? 하나님은 언제 가장 행복 하실까요? 하나님의 택한 백성들이 하나님 가족 품으로 들어올 때 가장 기뻐하실 것입니다. 탕자가 집으로 들어올 때 기다리던 아버지 하나님은 탕자와 거리가 멀리 떨어져 있는데 달려가시는 아버지입니다. 너무 기뻐서 잔치를 베풀고 새 옷을 주고 손가락에 반지를 끼워 줍니다. 너무 기뻐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김칠곤 칼럼] 리더가 기쁘면 주변이 산다
인생의 삶에 관해 사람들에게 물어본다면 아마도 사람들은 "인생은 나그네, 인생은 바다를 표류하는 것,인생은 등산 하는 것"이라고 표현을 할것이라 여긴다. 이것들의 공통점은 인생의 삶에는 언제나 안전지대(Safe Zone)는 없다는 사실과 더불어 그속에서 다양한 삶에 대해 경험하며 살아간다는 것이다. 나그네의 삶은 광야와 같은 것으로 광야를 거닐다가 무서운 짐승이나 도적과 강도를 만날 수 도 .. ![[김병태 칼럼] 하나님께서 아름다운 성(性)을 선물로 주셨지만…](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2618/image.jpg?w=188&h=125&l=50&t=40)
[김병태 칼럼] 목회를 한다는 것, 부모 노릇을 한다는 것
목회를 한다는 것은 투명한 유리관 속에 살아가는 삶처럼 느껴진다. 사실 목회를 하는 데 가장 어려운 일은 바로 이것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성도들이 보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 그래서 함부로 행동할 수 없고, 함부로 말할 수 없다. 나를 바라보는 수많은 눈이 있기에... 
[이모하 여행 칼럼] 해외호텔 편하게 예약하기
해외 여행 및 출장 시에는 해외 항공예약부터 현지 호텔예약까지 한번에 해야 한다. 여기에서 개별 예약(개별 여행 및 출장)인 경우에는 더욱 더 호텔예약에 신경 써야 하며 출장도 마찬가지지만 떠나기 전에 여행사보험도 꼭 챙기셔서 가입해야 한다... 
[안인권 칼럼] 침몰하지 않는 방주
방주는 방주의 목적 때문에 침몰하지 않아야 한다. 방주는 사람의 아이디어가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이기 때문에 침몰할 수 없다. 사람의 아이디어, 사람의 수단과 방법은 결코 완벽하지 않다. 그러나 하나님의 계획과 방법은 완벽하다. 방주는 과학적으로도 완벽한 배이다... 
[이성자 칼럼]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
요르단, 이스라엘 중보 기도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지난 8박 9일의 여정 기간, 무엇보다 곳곳에서 만났던 사람들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민족과 국적과 배경은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주님에 대한 사랑이 우리 모두를 금새 친해지게 하였고 마음을 나누게 이끌어주었습니다... 
[이기범 칼럼] 미움과 고난에도 감사
하나님은 이 끝나보이는 듯한 상황을 완전히 뒤집어 엎으셨습니다. 역사적 사건 가운데 가장 놀라운 반전을 일으키신 것이지요. 하나님은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 좋은 일과 나쁜 일, 사랑과 미움의 감정들을 각 자 표현하고 행동하도록 허용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일들을 종합하여 놀라운 퍼즐을 완성시키셨습니다. 구원의 퍼즐 말입니다... 
성공적인 대학 생활, 지금부터 준비하세요
시간 관리 연습을 하십시오. 인생 전체의 성공 여부가 이것에 달려있다 말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시간 관리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아침부터 2시까지 짜여져 있는 수업을 하고 그 이후에도 이런 저런 방과후 활동으로 이미 스케줄이 잡힌 생활을 하던 고등학교와는 달리 대학에 들어가면 수업은 하루에 서너 시간 정도, 그 나머지 시간들은 말하자면 자유 시간입니다. .. 
[목회칼럼] 교회다운 교회가 되려면
하나님의 말씀이 권세와 능력으로 선포되어져야 하고, 그 말씀에 부딪히는 심령들이 죄악의 응어리가 깨어지고 녹아지고 부서지고 완전히 거듭나서 의인의 반열에 거룩한 성도로 구원을 얻어야하며, 구원 얻은 성도들이 성령에 이끌리는 영적 소망을 목적으로 믿음으로 살기를 힘써서 목자와 함께 그리스도의 나라 확장에 합심 전력할 수 있을 때 그 교회가 바로 교회다운 교회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남성수 칼럼] 자유의 공간(Space Freedom)이 된 성 니콜라스교회
1989년 독일의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기 전까지, 라이프찌히 시의 니콜라스교회는 구 동독의 공산정권 하에서 억압당하고 있었던 동독 백성들의 피난처였다. 당시 동독 사람들은 어느 곳에서도 자기의 의견을 발표하거나 논의할 수 없었다. 그러던 중에 공산주의 정권 아래에서도 유일하게 자유로울 수 있는 한 공간이 있었다. 바로 성 니콜라스 교회였다. 그곳에서는 말씀이 강론되고 있었고, 하나님 앞에 자.. 
[노규호 칼럼] 노년 성도의 기도
조국에 계신 형제들과 노년이 되신 어머님이 그리워,설날 명절에 온 집안 식구들이 4대에 이르기까지 모여 왁자지껄하며, 새해 덕담을 나누고 핏줄의 끈끈한 정을 나누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시절이 그리워,멀리 타국에 떨어져 있는 우리네 식구가 함께 할 수 없음을 안타까워하며,형님댁에 전화로 새해 인사를 하며 세배를 드렸다... 
[이성자 칼럼] 절망 가운데 피어나는 소망의 꽃망울
저는 이번 여행을 통하여, 이 참담하고 어두운 중동 땅에서, 아름답게 피어나는 소망의 작은 꽃망울들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현지인 교회를 방문했을 때 교회 내 한 방에는 놀랍게도 모슬렘 부녀들이 모여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알고 보니 그 교회에서 베푸는 구제 대상이 되기 위하여는 자신들의 문제를 놓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하는 규정이 있다는 것.. 
[심관식 칼럼] 온유한 자의 승리
우리가 쉽게 생각하는 것 가운데 하나가 "힘이 있어야 성공하고, 배경이 든든하고 강한 자가 되어야 이 세상을 정복하고 못하는 일이 없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사실 살아보면 그런 것만도 아닙니다. 이 세상에서는 오히려 온유한 자가 잘 살고 양보하고 겸손하고 순하고 부드럽고 덕(德)이 있고 화평하고 사랑하고 좋은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이 세상에서 잘 사는 것을 많이 봅니다.. 
기독교인이 총을 소유해야 하는가?
오바마대통령의 두번째 임기가 시작되면서 가장 민감한 이슈로 등장한 것은 동성애문제가 아니라 오히려 총기규제에 관한 것이다. 무방비상태의 어린 초등학생 수십명이 마치 처형을 당하듯이 학교에서 한 미치광이의 흉탄에 목숨을 잃었다. 스스로를 기독교인이라고 말하던 그의 엄마는 총기수집광이었고, 결국 자신이 모은 총에 그것도 자식에 의해서 목숨을 잃었다. 최근 한 조사에 의하면 미국에 있는 백인 기독.. 
[나인상의 성경과 고전] 오미구상(五味口爽)과 자기 죽이기
작금의 시대는 사람들의 끊임없는 욕심(慾心)과 욕망(慾望)을 어떻게 만족시키며 성공할 것인가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오색(五色)영롱(玲瓏)함으로 사람들의 눈을 유혹하고, 더 세밀한 소리로 사람의 귀를 훔치고, 더 맛있는 음식으로 사람의 입과 입맛을 무디게 만드는 세상이.. 
[김병규 칼럼] 진실하게 보여주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자신이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행동하며 삶을 사는 사람들의 작은 착각이 있습니다. 이런 유형의 사람들의 대부분이 외형적인 방법으로 자신의 인기와 관리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남다른 치장으로 남의 시선을 끌어서 멋있는 사람이라는 말을 듣기를 원한다거나, 남다른 선심을 베풀어 자신을 관리함으로 좋은 사람이라고 인정을 받는 것을 좋아하거나, 아니면 지식과 명성으로 인정을 받기를 원.. 
[정인량 칼럼] 설교자와 파토스(pathos)의 관계
파토스를 이해하는데는 두가지 측면이 있다. 그것은 설교자의 파토스, 그리고 청중의 파토스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주로 청중의 파토스(pathos)에 대해서 정의하였다. 즉 설교자가 로고스를 말할때 청중이 가질 수 있는 모든 감정을 포함하는데, 분노, 적대감, 호의, 기쁨, 즐거움, 동정, 부끄러움, 수치, 두려움, 시기, 경쟁심 등 모든 인간의 감정을 말한다는 것이다... 
[안인권 칼럼] 10년 후의 승부
과거는 오늘의 원인이 되고, 오늘은 미래의 원인이 된다. 오늘은 오늘을 위해서가 아니라 미래를 위해 존재한다. 승리의 미래, 성공의 미래가 되느냐 안되느냐는 오늘에 달려있다. 오늘의 만족에 안주하는 사람은 미래가 없는 사람이다. 지금 먹고 사는데 지장이 없는것에 안주한다면 보장없는 미래가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다. 편안한 지금에 안주하는 사람은 고통스런 미래가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다... 
[김연규 칼럼] 사회가 요구하는 기대치
세상의 사람들은 사람에 대한 기대치(期待値)가 있다. 직책과 직분에 따라 또는 사회적인 명성(名聲)과 교육수준에 따라 각각 요구되는 기대치가 있다. 모든 사람은 자신의 처지에 따라 외적으로는 물론 내적으로도 치장하고 살아간다. 타인에게 보이는 것이 기대치의 평균수준에 미달되면 손가락질을 당하고 평균수준 이상으로 넘치면 존경을 받게 된다... 
[김세환 칼럼] 신앙의 힘
오는 세월 못 막고, 가는 세월 못 잡습니다. 시간 앞에 장사가 없습니다. "영원이라는 설명할 수 없는 '영역'에 계시는 하나님의 '시간'이 지배하는 한 '공간'을 창조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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