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간]인사부장에게 듣는 취업성공
    기업에서는 마땅히 쓸 만한 인재가 없다고 말한다. 수많은 이력서가 들어오지만 붕어빵 인재들만 가득할 뿐 기업에 필요한 사람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한다. 한쪽에서는 취업할 자리가 없다고, 한쪽에서는 뽑을 사람이 없다고 하는 차이는 어디서 생기는 것일까?..
  • <서평>서광선 목사 세번째 설교집 『무지개를 좇아서』
    다양한 색깔 탓인지 다문화 가정, 동성애 문화를 상징하는 것으로 종종 쓰이고 있는 무지개. 이 무지개에는 그러나 단순히 다양성을 의미하는 것을 넘어선 그 이상의 함의가 담겨져 있다고 『무지개를 좇아서』(동연)의 저자 서광선 목사(이화여대 명예교수, 베리타스 논설주간)는 말한다. 그에게 있어서 ‘무지개’란 다양성을 인정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그 다양성 속에서 일치를 경험하며 상호 공존하는 세상..
  • 신경숙 "'엄마를..', 내게 엄마같은 작품"
    넉 달간에 걸친 '해외 북투어' 행사를 마치고 국내로 돌아온 소설가 신경숙(48)이 29일 "'엄마를 부탁해'는 나에게 해외 문화와 독자를 만나고 느끼게 한 엄마 같은 역할을 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
  • <신간>TOPIK MASTE Final 실전 모의고사 – Advanced
    다락원이 ‘TOPIK MASTE Final 실전 모의고사 – Advanced’를 17일 출간했다. 이 교재는 최근 한국어 능력시험에 대비해 공부하고 있는 외국인 학습자 및 이들을 가르치는 국내외 한국어 교육 기관의 교사를 대상으로 편집했다...
  • [신간]무신론자 이어령 前장관 무릎 꿇게 한 딸 '이민아씨 간증집' 『땅끝의 아이들』
    그녀의 삶은 고난의 연속이었다. 이혼과 병(病), 아이의 자폐증, 맏아들의 죽음 그리고 실명의 위기까지. 얼핏 보아도 불행으로만 가득차 있을 것 같은 인생을 살아온 그녀가 이제 세상에서 버려져 그야말로 땅끝에 서 있는 아이들의 따뜻한 어머니가 되어 외치고 있다. "아이들을 사랑하는 사람이 단 한 사람이라도 있다면 아이들이 자살을 택하지는 않을 거라고...”..
  • “악을 보고도 침묵하는 것, 그 자체가 악이다”
    “악을 보고도 침묵하는 것은 그 자체가 악이다. 하나님은 그런 우리를 죄 없다 하지 않으실 것이다. 악에 맞서 목소리를 내지 않는 것은 악에 동의한다고 말하는 것이다. 악에 맞서 행동에 나서지 않는 것은 악을 위해 행동하는 것이다.”..
  • <신간> 빈센트 반 고흐 (태양을 보다)
    신학자 발터 니그는 평생 위대한 종교적 사상가들에 대해 연구했다. 그런데 그가 사랑한 사람은 거룩하다기보다 세속적인 사람들, 순종적이기보다는 자유로운 이단자들이었다. 이 책에서는 비정통적 신학자 발터 니그가 19세기의 가장 비정통적 인물 빈센트 반 고흐를 만난다. 반 고흐는 천재 화가이자 사상가였고, 하느님을 찾는 사람이고 예언자였다...
  • <신간> 넌 왜 사니?
    십대의 질풍노도를 잠재울 수 있는 것은 오직 복음의 능력뿐입니다. 십대들이 집을 떠나기 전에 가장 시급한 일은 바로 복음으로 무장되는 것입니다. 십대들이야말로 복음의 능력을 가장 절박하게 필요로 하는 세대입니다. 이제 곧 부모의 품을 떠나 세상이 주는 충격파를 온몸으로 맞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성령의 거대한 파도가 일어나 십대의 자녀를 둔 이 땅의 모든 가정이 [로마서]를 함께 읽고 복음으로..
  • 한국 IT산업의 멸망- 김인성 저
    ‘IT 강국’이라는 허울 뒤에 숨겨진 한국 IT산업의 진실을 파헤치는 『한국 IT산업의 멸망』이 출간 됐다. IT 붐이 일어났던 초창기부터 업계 최전선에서 엔지니어로 활약해온 저자인 김인성 IT칼럼니스트는 인터넷, 모바일, 스마트TV에 걸쳐서 새로운 흐름에 뒤처진 한국의 문제점을 실랄하게 지적한다. ..
  • [서평]정성진 목사 “연일 불교·천주교는 홈런, 개신교는 아웃”
    ‘운동권 출신’ 정성진 목사(거룩한빛광성교회)가 “천주교는 故 김수환 추기경과 이태석 신부, 불교는 성철과 법정 스님 등을 통해 계속 홈런을 날리는데 개신교는 계속 아웃당하고 있는 현실을 보면서” 10년, 20년, 30년 후의 개신교를 염려하는 마음으로 했던 10차례의 ‘한국교회 구하기’ 시리즈 설교가 책으로 나왔다...